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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 계산기

원금·이율·기간을 넣으면 단리 이자와 총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값 입력

%
원금
총 이자
최종 금액

계산식 (단리): 최종 금액 = 원금 × (1 + 이율 ÷ 100 × 기간)

회차별 표

회차 원금 누적 이자 잔액

회차별 잔액 추이

단리 계산기로 무엇을 할 수 있나

단리 계산기는 원금·이율·기간(회차)을 넣으면 이자에 이자가 붙지 않는 단리 방식으로 총이자와 최종 금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단리는 이자가 오직 처음 원금에만 붙는 구조라, 매 회차 붙는 이자가 항상 같습니다. 그래서 회차별 잔액을 그래프로 그리면 완만한 직선이 나옵니다. 이자가 점점 가속되는 복리 곡선과 달리 증가폭이 일정하다는 점이 단리의 핵심입니다. 만기까지 이자 총액을 미리 가늠하거나, 국공채·회사채처럼 단리로 이자를 주는 상품, 혹은 원리금 대출·연체이자처럼 단리로 계산되는 금액을 확인할 때 쓰기 좋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실제 예치 금액을 넣어도 외부에 남을 걱정이 없습니다. 원금·이율·기간 세 값만 바꾸면 결과와 표·그래프가 즉시 다시 그려지므로, 여러 조건을 빠르게 바꿔 보며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하기에 좋습니다.

입력·사용 팁

결과를 활용하는 법

상단 최종 금액은 원금과 단리 이자를 합친 세전 금액입니다. 실제 이자 수령 시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손에 쥐는 이자는 표시값보다 적습니다. 대략적인 세후 이자는 “총이자 × 0.846”으로 어림할 수 있습니다. 같은 원금·이율·기간을 복리 계산기에도 똑같이 넣어 두 최종 금액을 비교하면, 복리가 단리보다 얼마나 더 불어나는지 금액 차이로 바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둘의 차이는 작고, 길수록 복리가 크게 앞섭니다.

단리가 실제로 쓰이는 곳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한 번에 받는 만기일시상환 이자, 갚아야 할 돈을 늦게 낼 때 붙는 연체이자·지연손해금, 일부 채권의 표면이자 계산이 단리 방식을 따릅니다. 이런 경우 이 계산기에 해당 이율과 기간을 넣어 예상 이자 총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예금·적금 상품 대부분은 복리에 가깝게 이자를 굴리므로, 저축 상품을 비교할 때는 단리 결과를 “최소 기준선”으로 보고 실제 상품은 그보다 조금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회차별 표의 잔액 열은 매 회차 정확히 같은 금액만큼 커지므로, 표만 봐도 이자가 원금에만 붙는 단리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이자가 처음 원금에만 붙어 매 회차 이자가 일정하고, 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갈수록 이자가 커집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 쪽 최종 금액이 더 큽니다.

대출 이자 계산에도 쓸 수 있나요?

이자만 단리로 계산되는 경우(예: 만기일시상환의 이자, 단순 연체이자)에는 참고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원리금균등·원금균등처럼 매달 원금이 줄어드는 상환 방식은 이 도구의 단순 단리 공식과 다르므로 은행 상환표를 따르세요.

세금이나 물가는 반영되나요?

아니요. 결과는 세전·명목 금액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이자소득세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달라지므로 참고용 추정으로 보세요.

계산식이 궁금합니다.

최종 금액 = 원금 × (1 + 이율 ÷ 100 × 기간) 입니다. 이자는 원금 × 이율 ÷ 100 × 기간으로, 기간에 정비례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값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수익이나 상환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