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 선택’으로 불러오세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점선 영역을 클릭해 선택하세요. 한 번에 여러 장도 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최대 크기’로 비율을 유지하며 줄이거나, ‘너비/높이 직접 지정’으로 정확한 크기를 정하세요. 형식과 품질(JPEG·WebP)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각 카드의 ‘다운로드’ 또는 ‘전체 다운로드’를 누르면 결과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절감된 용량은 상단 요약에 표시됩니다.
사진이나 스크린샷의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거나 파일 용량을 압축해 곧바로 내려받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원본 크기·용량이 카드로 정리되고, 설정을 바꾸는 즉시 결과 크기와 절감된 용량이 다시 계산돼 표시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같은 설정으로 일괄 처리할 수 있어, 블로그·쇼핑몰에 올릴 사진을 한꺼번에 가볍게 만들 때 특히 편합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이뤄지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이나 업로드 전 자료를 다뤄도 파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으니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두 옵션은 함께 켤 수 있으며, 직접 지정한 크기에도 최대 크기 제한이 다시 적용됩니다.
출력 형식은 원본 유지·JPEG·WebP·PNG 중에서 고릅니다. 용량을 줄이는 핵심은 형식과 품질입니다. JPEG는 사진에 강하고 호환성이 가장 넓으며, WebP는 같은 화질에서 더 작은 용량을 만들어 웹에 올리기 좋습니다. 둘 다 품질 슬라이더로 압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80 안팎이면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값으로는 용량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PNG 사진은 JPEG나 WebP로 바꾸는 편이 용량 절감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카카오톡·메신저 프로필이나 배경처럼 권장 크기에 맞춰야 하는 이미지를 정확한 픽셀로 만들거나, 블로그·게시판의 업로드 용량 제한을 통과시키거나, 웹사이트 로딩을 빠르게 하려고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활용합니다. 결과 카드에는 원본 대비 절감량과 비율이 표시되고, 각 카드의 ‘다운로드’ 또는 ‘전체 다운로드’로 파일을 저장합니다. 다만 이 도구는 크기·용량 조정에 집중하므로 자르기(크롭)나 회전 같은 편집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크기 변경과 압축 모두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처리되며 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네. 여러 이미지를 한꺼번에 올리면 같은 설정이 모두에 적용되고, ‘전체 다운로드’로 순차 저장됩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
‘최대 크기’ 옵션은 원본보다 키우지 않습니다. 확대가 필요하면 ‘너비/높이 직접 지정’에서 원본보다 큰 값을 넣으면 되지만,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아 다소 흐려질 수 있습니다.
품질을 낮추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JPEG·WebP는 품질 80 안팎이면 대부분 육안상 차이가 크지 않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결과 카드의 용량을 보며 화질과 용량의 균형점을 찾아보세요.